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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Health Care 창의인재 경진대회 성황리에 개최

지난 11월 28일(금) 국민대학교 과학관에서 Creative Health Care (CHC) 융합인재 양성사업단의 주최로 실버산업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이라는 목표로한 "Creative Health Care 창의인재 경진대회"가 관련 교수와 학부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열렸다.

바이오발효융합학과와 식품영양학과의 많은 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헬스케어 분야에 접목시킬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와 구체적 설계 그리고 아이디어 상품이 가질 수 있는 가치와 성공 가능성에 대한 분석 등을 구체적으로 준비해 발표했다.

이번 창의인재 경진대회는 수업을 통해 알지 못했던 여러 다양한 정보와 아이디어에 대한 다양한 시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자리였으며, 1학년부터 4학년까지 다양하게 팀을 구성해 참여하는 소통의 자리가 되기도 하였다.

3시간의 열띤 경연을 통해 바이오발효융합학과의 BioBlack팀(팀장 조희진 11학번 외 3명)이 "검은 약콩 청국장의 생산성 증진" 주제로 대상을 식품영양학과 미생팀(팀장 김진희 11학번 외 2명)이 "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스마트 센서 태그"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다.

# CHC 창의인재 경진대회 심사자 평
이번 창의인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이오발효융합학과의 BioBlack팀은 "검은약콩 청국장의 생산성 증진"이라는 목표를 갖고, 바이오산업의 해외의존성에서 탈피하고자 국내 균주를 이용하여 생산성 증진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관련 실험을 직접 진행하여 산업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평가됨으로써 실현 가능성이 높고, 특허 가능성 또한 매우 높다.
 
또한 금상을 차지한 식품영양학과 미생팀의 "노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스마트 센서 태그"는 식품 특성 인지 및 이를 바탕으로 섭취할 수 있는 기간을 파악하여 냉장고 LED 판에 알려주는 기능의 센서 태그에 대한 내용으로 노인 식중독 예방이 목적이었다. 이러한  ICT 기술은 사회적으로 요구되는 기술로 향후 식품 특성 및 IT 기술과의 융합 기술 개발로 다양한 시제품 및 특허 가능성이 높다.

# BioBlack팀의 PPT 주요화면

# 미생팀의 PPT 주요화면

# Creative Health Care 창의인재 경진대회 수상팀 내역

수상내역 팀명 소속학과 팀원
대상 BioBlack 바이오발효융합학과 11 조희진, 12 고혜정, 13 백선영, 11 이상후
금상 미생 식품영양학과 11 김진희, 11 성지영, 11 구은정
은상 홍삼남매 바이오발효융합학과 11 김강욱, 11 이지민, 12 이은진
노인트로지나 식품영양학과 11 임정아, 12 최서윤, 12 박고운
장려 Beyond 바이오발효융합학과 14 정다현, 14 엄지민, 14 박수인, 14 양희찬,
13 최승표, 14 허유정, 14 김원식
BHC4U 바이오발효융합학과 12 김지영, 12 정재연, 12 전보현, 12 김효주
김성안리 식품영양학과 10 김진석, 10 성현주, 10 안신혜, 10 이주연
B.O.B 식품영양학과 11 이경선, 12 이예슬, 12 김민희
트랜스포머 식품영양학과 12 김동영, 12 하예은, 09 이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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