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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노동조합, 베풂과 나눔에 동참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75만원 기탁

국민대학교 노동조합(위원장 : 윤정국, 사진 좌측)이  12월 24일(수) 성북구청(구청장 : 김영배, 사진 우측)을 방문하여 성금 175만원을 전달했다.

노동조합은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젝트를 통한 성금 및 현물 기탁을 통해 베풂과 나눔의 행사에 매년 동참하고 있다.

윤정국 노동조합 위원장은 “작은 나눔의 과정이지만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우리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더불어 세상을 살아가고자 노력하겠다 ” 라고 밝히며 국민가족들도 함께 해주기를 당부했다.

전달식에서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지속적으로 나눔 행사에 동참하고 있는 국민대학교와 노동조합에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성북구청과 국민대학교 간 교류와 사업 방안 그리고 성북구 관내 대학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이 진행되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노동조합 창립 26주년 기념식 관련 축하의 뜻으로 보내준 성금과 환경관리실 선생님들의 기부금을 모아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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