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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공방 스터디움' 레지던스 작가 7명 선정 / 조미형(대학원 미술학과 14)


누에(조미형)

(재)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nu-e)가 ‘예술+공방 스터디움’ 레지던스 입주작가를 선정했다.

19일 누에에 따르면 19명이 응모했으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장기 3명, 단기 4명 등 7명의 국내작가가 뽑혔다. 해외작가의 경우 초청해 10월부터 3개월 간 참여할 예정이다.

입주작가는 조미형(회화·설치·뉴미디어/국민대 석사수료(회화) 외 6명이다.

이들은 25일부터 레지던스 공간에서 활동하며 창작지원금, 재료비, 프로그램, 숙박시설이 지원된다.

한편 ‘예술+공방 스터디움’ 레지던스는 순수미술과 공예 작가들의 레지던스로 창작공간 뿐 아니라 전시, 비평가 매칭, 기획까 지원해 실질적인 창작역량을 키운다.

 

원문보기 : http://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448

출처 : 전라일보 |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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