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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2017 서울모터쇼 대학생 기자단 ‘김진용, 박선우’ 인터뷰 / 박선우(의상디자인학과) 14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2017 서울모터쇼가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관람 일정을 시작했다. 개막과 함께 수 많은 관람객들이 일산 킨텍스를 찾아 모터쇼에 출전한 브랜드들이 전시한 차량, 새로운 기술 등을 살펴보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리고 이번 서울모터쇼를 현장을 정신 없이 뛰어다니며 현장의 모습을 담는 ‘대학생 기자단’을 만날 수 있었다.
 


 

Q 자기 소개를 부탁해요

박선우(이하 박): 안녕하세요. 2017 서울모터쇼 대학생 기자단의 박선우입니다. 현재 저는 국민대학교 의상 디자인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Q 먼저 대학생 기자단에 신청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박: 저는 자동차에도 관심도 있지만 그보다도 자동차 광고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나중에는 자동차 홍보와 같은 진로도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모터쇼 관람도 즐기는 편인데 이번에는 ‘기자단 모집’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Q 기자단 활동을 앞두고 어떤 준비를 했었나요?

박: 저는 기자단 이전에도 각 브랜드들의 다양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또 자동차 브랜드들의 홍보 활동을 가까이에서 살펴보기도 했어요. 이런 경험을 살려서 전시장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나 각 브랜드들의 전시 차량에 담긴 ‘스토리’를 이해하고 살펴보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Q 대학생 기자단으로서 어떤 기사를 들려주고 싶은가요?

박: 아무래도 모터쇼에서는 신차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저는 다른 게 있다면 신차나 주요 전시 차량에 담겨 있는 다양한 스토리를 조금 더 상세하고 즐겁게 풀어내고 싶어요. 예를 들면 ‘콘셉 모델에서 양산 모델로 이어지며 변화한 디자인’ 등이나 ‘브랜드의 고성능 디비전’ 등이 떠오르네요.
 


 

Q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가장 인상적인 차량, 부스가 있었다면 무엇일까요?

박: 저는 개인적으로 제네시스 브랜드의 부스가 인상적이었어요. 많은 차량들, 많은 부스가 있지만 제네시스 브랜드는 다른 브랜드들의 부스들과는 ‘차별화된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독립된 공간 속에서 VIP 라운지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잘 살렸고 또 테일러 메이드의 공간과 같은 ‘장인의 멋’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그럼 마지막으로 ‘2017 서울모터쇼 관람 팁’을 부탁해요.

박: 모터쇼 현장에서는 모터쇼에 대한 정보를 제한적으로 밖에 얻을 수 없는 것 같고 또 언론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는 정보도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것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관람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 싶은 차량, 브랜드는 물론 모터쇼의 행사, 이벤트 정보 등을 미리 살펴보고 ‘관람 계획’을 짜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보기 : http://autoin.edaily.co.kr/news/view.asp?newsID=01197206615892184

출처 : 이데일리 |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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