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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운 책]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 / 한화택(기계공학부) 교수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 (사진제공=플루토 출판)

공학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우리가 일상에 쓰는 모든 전자기기에 공학이 숨어 있다.

현실로 다가온 4차 산업 혁명은 공학의 중요성을 더 부각시키는 요인이다. 그럴수록 대중은 공학에 관심을 가지지만 늘 어려운 수식에 막힌다.

‘공대생도 잘 모르는 재미있는 공학 이야기’는 바로 이런 독자를 위한 책이다. 저자는 실제 국민대학교 기계공학부에서 30여년간 공대생들을 가르쳐온 한화택 교수다.

평소 그는 어려운 전공서적에만 파묻혀 공학의 본질을 잊고 있는 학생을 안타까워 해 ‘이론·응용·재미’의 3박자를 갖춰 강의해왔다.

책은 그러한 저자가 보통 사람을 위해 내놓은 재미있는 교과서와 같다. 책에 실린 50여편의 사례는 모두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현상이다. 저자는 그로부터 독자의 호기심을 끌고 그들에게 부담없는 공학 지식을 전달한다. 1만 6500원.


원문보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517010005775

 

 

 

출처 : 브릿지경제 |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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