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우리 대학이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현금 없는 사회'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화폐의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 MZ세대와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한 세계관 마케팅 캐릭터 '조팸스(JOFAMS)'를 제작했다.
'조팸스(JOFAMS)'는 '조폐'와 '가족(Fams)'의 합성어로, 단순히 캐릭터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화폐 속 인물들이 디지털 시대를 맞아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았다는 스토리라인 '원니버스(Wonniverse)' 세계관을 구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TEAM-PBL 방식의 <공공PR> 수업으로부터 첫 시작이 진행됐다. 그 후 우리 대학 학생(권리아(글로벌커뮤니케이션영어전공 20), 김민영(사회학과 23), 김수영(스포츠산업레저학과 23), 이건엽(광고홍보학전공 21), 이예인(사회학과 22), 이주찬(영미어문전공 20)) 들은 한국조폐공사와의 산학협력 관련 MOU 체결을 통해 캐릭터의 정체성을 직관적이면서도 MZ세대 감성에 맞도록 신선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캐릭터를 기획하고 디자인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젝트에 참가한 학생들을 지도한 우리 대학 미디어광고학부 김성수 교수는 "화폐 속 위인들의 역사적 서사와 예술적 미학을 MZ세대의 눈높이에서 '재미'와 '스토리'로 풀어낸 결과물"이라며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캐릭터 디자인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