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이름도, 얼굴도 모른 채 메모 한 장으로 서로에게 위로를 건넸던 두 사람.
차곡차곡 쌓인 메모와 함께 두 사람도 어느새 한 걸음 더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연히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데…
서로에게 건넨 작은 위로가 힘이 되어 각자의 새로운 시작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
그동안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웹드라마 「같은 자리」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제작: 국민대학교 홍보팀
기획·촬영·편집: KOOKMIN K*reator 최준이, 유호진, 이하람, 조여람
출연: 경영학부 임주영, 공연예술학부 한경동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