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DDP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멘토 김지은 교수와 영 디자이너 4인
우리 대학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공간문화디자인학과의 김지은 교수와 대학원생 4명으로 구성된 영 디자이너 그룹이 《영 디자이너+기업 브랜드 전시》에 선정되었다.
본 전시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재)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비즈니스 MICE 이벤트인 [서울디자인 2024]의 하나로, 영 디자이너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새로운 인사이트를 브랜딩 디자인으로 제안하는 산학 프로젝트이다. 대학 교육과 기업의 연계를 통해 MZ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및 브랜드를 개발하고, 영 디자이너의 등용 및 취·창업의 경험을 돕는다. 이상과 현실의 만남으로, 빛나는 미래를 그려보는 디자인 실험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 디자이너(멘티)+전문가 멘토+기업’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구성된 국민대 팀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공간문화디자인학과의 김지은 교수와 영디자이너 그룹 남예진(박사과정/멘티리더), 노신엽(박사과정), 최세령(석사과정), 한성구(석사과정), 그리고 욕실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새턴바스가 함께한다.
멘토 김지은 교수는 “공간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원에서 최초로 선정된 팀인 만큼,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삶의 공간과 오브제를 선보일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창발적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프로젝트 참여에 대한 포부와 기대를 밝혔다.
프로젝트에 선정된 팀은 총 18개로, 우리와 함께 선정된 대학은 홍익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경희대학교, 상명대학교, 제주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목원대학교 등이다.
디자인워크숍을 통해 개발될 결과물은 [서울디자인 2024]에서 기업 브랜드 전시로 선보이게 되며, 2024년 10월 17일부터 10월 27일까지 DDP 아트홀 1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디자인 2024]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