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지난 2월 11일(수) 국토교통부의 지원을 받아 본교에서 진행한 해외건설 투자개발 전문인력 양성과정 2기의 수료식이 개최됐다.
본 과정은 건설시스템공학부(주임교수 김현기)가 주관하는 해외건설 PPP(Public-Private Partnership) 분야의 전문교과목으로 구성된 해외건설 투자개발 마이크로 디르리 교육과정과 해외 우수 건설현장을 탐방하는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1월에는 파나마 운하를 가로지르는 파나마 메트로 3호선 프로젝트 현장에서 단기연수를 진행하였고, 이전에는 영국 런던의 실버타운 터널 프로젝트, 베트남 하노이의 지하철 건설 프로젝트, 호주 멜버른의 노스이스트링크 프로젝트 현장 등을 방문하여 단기연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2기 과정에서 최우수 성적을 보인 건설시스템공학부 22학번 유지예 학생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