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24학번 김도현 학생(지도교수: 강완모)이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장학회』에서 선발하는 2026학년도 제1학기 국토정보장학생(공간정보장학생)에 선정되었다. 국토정보장학생은 공간정보 분야를 전공하는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장학 제도다.
김도현 학생은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원격탐사를 활용한 도시·산림환경 공간분석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성실히 학업에 임하며, 우수한 성적을 바탕으로 뛰어난 학업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전공 핵심 과목을 통해 공간정보 기술의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습득하고, 다양한 환경·공간 데이터 분석에 대한 이해를 꾸준히 넓혀왔다. 또한, 학과 공간정보 학술동아리 A-ZIS 회장으로 활동하며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구성원 간 협업을 이끌어 GIS 분석 역량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조직 운영 능력까지 고루 갖춘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김도현 학생은 “앞으로도 GIS와 원격탐사 기술을 활용한 도시·산림환경 분석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한 국토 관리와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