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우리 대학 조형대학 AI디자인학과 24학번 김바다, 김효림, 허준서 학생이 참여한 팀 프로젝트가 기획재정부 주관 「AI 활용 초혁신경제실현 아이디어 영상 공모전」에서 2025년 12월 11일, 대학부문 1위를 수상하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해양 양식 산업에서 발생하는 고수온 현상으로 인한 어류 폐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은 해상 환경 데이터를 기반으로 양식장을 자동 제어할 수 있는 ‘순환형 스마트 해양 양식 시스템’을 제안하고, 이를 AI 영상으로 구현했다.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 형식으로 제작되어 기술적 실현 가능성과 정책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프로젝트는 기획, 영상 제작, AI 기술 활용이 결합된 융합형 콘텐츠로, AI디자인학과의 교육 방향성과 실무 적용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