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우리 대학 행정학과 차진영 동문 (10학번) 이 2026년 8월 15일부터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슈리브포트 (Louisiana State University - Shreveport)에 조교수로 임용 확정되었다.
차진영 박사는 2010년 3월 국민대학교 행정정책학부에 입학하여 2017년 졸업한 후, 같은 해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행정학과에 입학해 2019년 석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2021년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Florida State University)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2026년 8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원 과정 중 행정학과 보건행정 분야를 아우르며 SSCI 논문 4편을 주저자로 게재하는 등 총 6편의 SSCI 논문을 게재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행정학, 보건행정 및 정책 분석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입증하였다. 졸업 후 2026년 8월부터 루이지애나 주립대학교 슈리브포트 (Louisiana State University - Shreveport) 보건행정학과 조교수로 임용되어 연구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