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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은평구, 은평생활문화센터 문 열어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국민대(총장 유지수)와 손을 잡고 27일 음악활동 창작을 지원하고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은평생활문화센터를 개관한다. 

은평구 연서로 29길 일대에 건립된 문화센터는 총 396㎡ 규모로 공연장, 합주실, 밴드연습실, 녹음스튜디오 등을 갖췄다.

은평생활문화센터는 실용음악 전문반과 취미반 등 교육과정을 만들고 연신내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 공연' 등 사업을 펼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개관식과 운영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은평생활문화센터(02-353-1219)와 은평구 문화관광과(02-353-6518)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오늘 첫 발을 내딛는 은평생활문화센터는 타 지자체와 달리 대중음악 교육 및 프로그램에 특화된 시설로서 그 의의가 크다"며 "은평구는 센터를 중심으로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콘텐츠를 만들고 지역상권 발전과 경제적 이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0927_0000107543&cID=10801&pID=10800

출처 : 뉴시스 | 2017-09-27 1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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