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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더독캣(THEDOGCAT)', 크라우드 펀딩 성공 청년의 감각과 감성으로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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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와 자회사 온투(onto, 대표 천애리)의 산학협력 브랜드 '더독캣(THEDOGCAT)'이 지난 6일(목)부터 21일(금)까지 2주간 크라우드펀딩 대표사이트 텀블벅(tumblbug)에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한 리빙 상품 컬렉션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LINC+사업단이 지원한 캡스톤 디자인 교육과정을 통해 시각디자인학과 외 금속·도자·유리·패션·주얼리디자인 6개의 디자인전공이 융합하여, 반려동물과 혼술 문화 등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오프너, 디저트 포크, 냅킨홀더 등 반려동물의 다양한 움직임과 형상을 창의적으로 담아낸 리빙 상품을 제작,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펀딩에 성공했다.

또한, 'THEDOGCAT'은 지난 12일(수)에서 16일(일)까지 진행된 "2018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도 텀블벅에서 선보인 제품을 포함한 7가지의 제품 디자인을 전시하며, 그 중 고양이가 놀랐을 때 모습을 위트있게 형상화한 과일 포크가 현장에서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천애리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교수는 "청년 창업기업인 'THEDOGCAT'은 '기업연계형 연구개발 인력양성사업'(산업통상자원부)에 참여하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시각디자인학과의 연구원들이 기획에서부터 양산, 판매까지 직접 참여하는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지금까지의 성장에는 LINC+사업단의 캡스톤 디자인 등 대학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규선 학생(국민대 시각디자인학과 석사과정)은 "이번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도 반려동물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청년의 창의적 감각과 감성을 기반으로 제품을 디자인하며 소비자와 소통하는 디자이너로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민대는 지난 2014년부터 산업통산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기업연계형 연구개발(R&D) 인력양성사업에 선정되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선발한 학생들을 캡스톤 디자인, 현장실습 등 프로젝트 기반의 실무교육을 통해 산업현장 기반의 실무형 디자이너로 양성하고, 국내 기업들의 신제품 개발 및 디자인 혁신을 지원해 오고 있다. 

'THEDOGCAT'은 롯데백화점 5개점(노원점, 수원점, 청량리점, 평촌점, 울산점)과 더독캣닷컴, 롯데닷컴에서 상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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