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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소·행·성 프로젝트' 공모전 1등 / 박동우(경제학과 11), 최원영(국제통상학과 11), 김승연(언론정보학부 16)

국민대학교 박동우(경제학과 11), 최원영(국제통상학과 11), 김승연(언론정보학부 16) 학생이 성북구가 주최한 '소·행·성 프로젝트(소통으로 행복한 성북)' 공모전에서 1등(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 학생은 서경대학교 김한림 학생과 함께 '우주소녀'('우'리 '주'변의 '소'리를 듣는 '녀'석들)라는 팀으로 '참여와 소통으로 함께 행복한 성북 만들기'란 주제의 본 공모전에 UCC 제작 분야로 참가했다.

'우주소녀' 팀은 지난 9월 2일 개통한 '우이신설 경전철'의 개통 후 주변지역의 변화를 다큐 형식의 UCC에 담았다. 여름방학인 7월부터 본선대회인 10월 13일까지 약 3개월 간 경전철 개통식 참가부터 역사 주변 주민들의 모습, 주변 상권 변화, 교통의 편리성 변화 등을 촬영하였다.

'우주소녀' 팀은 부상으로 100만 원의 장학금과 함께 소행성 프로젝트 1기 회원의 영광을 안았다. 앞으로도 매년 2기, 3기의 소행성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성북구의 정책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특히 최원영 학생은 '1기 회장'으로 추대되어 1기 회원들을 이끌고 다음 기수를 적극 멘토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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