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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정보보호 R&D 데이터 챌린지’ 2개 부문 우승 / 소프트웨어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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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는 재학생들이 1일 판교창조경제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열린 '정보보호 R&D 데이터 챌린지 2018'에서 'AI기반 악성코드 탐지 대학(원)생' 트랙과 'AI기반 안드로이드 악성앱 탐지' 트랙 두 부문에서 동시에 우승하였다고 밝혔다.

'정보보호 R&D 데이터 챌린지'는 국내 최대 정보보호 데이터 분석 대회로서 9~12월 동안 전국에서 예선전과 본선전이 치열하게 진행되었으며, 8일 개최된 한국정보보호학회 동계학술대회에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KMU Infosec' 팀(소프트웨어융합대학 대학원생 정성민, 이식, 김동훈, 학부생 김영재, 문다민)은 AI기반 악성코드 탐지 트랙에서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상(1등상)을 수상했으며, '너의3대는?' 팀(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부생 김영재, 김현석, 명준우, 김기환, 최동현)은 AI기반 안드로이드 악성 앱 탐지 트랙에서 한국정보보호학회장 상(1등상)을 수상했다. 수상 학생들은 모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정보보호연구실(지도교수 윤명근)에서 관련 연구 및 UROP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와 안랩, 아모(AMO), 보안프로젝트, 이디엄(EEDIOM), 이스트시큐리티, 가비아, 하우리, 카카오, 엔씨소프트와 세인트시큐리티가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AI기반 악성코드 탐지'(일반부, 대학(원)생부), 'AI기반 취약점 자동탐지', 'AI기반 안드로이드 악성 앱 탐지', '차량주행 데이터 기반 도난탐지' 등 4개 분야에서 총 124개 팀(298명이)이 참가하여 정보보호 R&D 데이터를 활용해 사이버보안 분야 난제를 해결하고, 보안기술의 성능과 사용한 아이디어, 창의성 등을 경쟁하였으며 수상 팀은 보안업계·학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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