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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제50기 장학생 선정 / 김무성(경영정보 16), 김현익(한국역사학과 16)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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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영정보학부 4학년 김무성 학생과 한국역사학과 3학년 김현익 학생이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0년도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 제50기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본교에서 1차 심사를 통해 2명을 추천하였고,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에서 서류 심사와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었다.

김무성 학생은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정보학부 제33대 학생회 기획팀원, 제34대 학생회 부학생회장, 경영정보학부 학회 X-Ville 학회장, 알파프로젝트 등의 교내 활동과 월드프렌즈 ICT봉사단, 한국경영정보학회 학술공모전 수상, 출판 도서 저자 참여, Journal of Intelligence and Information Systems에 논문 게재와 각종 공모전 수상 등의 다양한 대외활동을 통해 리더십과 봉사 정신, 창의적 사고를 갖춘 인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그는 BIT전문대학원에서 학부 연구생으로 연구 중에 있다.

김현익 학생은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서 진행하는 발굴작업에 참여한 것을 비롯하여 안창호기념관과 한성백제박물관에서의 인턴활동,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 발굴 참여 등 역사 관련 다양한 대외활동에 매진해 왔다. 또한 독립운동 관련 콘텐츠 공모전에 입상하고 안중근 의사 장학생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로써 두 학생은 연 2회 리더십 연수와 지역별 멘토링에 참여하게 되며, 대학원 과정을 포함한 2년간 등록금 전액과 연 200만 원의 학업보조비를 지원받게 된다.

한국지도자육성장학재단은 1971년 차세대 리더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교육부 직할 공익법인으로 총학생회 회장/부회장, 각종 학술공모전 수상자, 특별한 재능 또는 모범적 활동으로 학교와 지역사회 명예를 높인 자 등 리더십을 보유한 학생들을 선정하고 있다.

그는 “교내활동과 대외활동 모두 열심히 활동한 덕분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거 같다”라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해서 한국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거듭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김현익 학생도 “국민대학교에서 독립운동사를 전공하고자 하는 학생으로써 이번 장학금선정으로 대학원 학비까지 받게 되어 무척이나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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