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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과 낭만의 과학 - 판타레이 게시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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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제목 혁명과 낭만의 과학 - 판타레이
511 회 초청연사 민태기 ((주)에스엔에이치연구소장)
강연일시 2018년 09월 06일 (오후 3시) 강연장소 학술회의장(본부관 1층)
동영상 강연 보기(클릭) 동영상 조회수 539

1. 연사 학력 및 경력

  [학]

  •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박사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석사
  •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경력]

  • 서울대학교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 연구원
  • 미국 UCLA 연구원
  • 삼성전자 수석연구원

  [수상]

  • 한국산학연협회상,2016
  • ISI Thompson (SCI) Most Highly Cited Paper,2008,2009
  • Marquis WHO's WHO

 

2. 강연 내용 : 혁명과 낭만의 과학 - 판타레이
인류의 과학기술은 역사적 상황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당시의 사회 문화적 배경과 연관되어 발전되어 왔다. 유체 역학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중요한 학문적 성과들은 언제나 역사적 순간들과 함께 해 왔다. 최초의 근대적인 유체역학은 천체 운동에 대한 데카르트의 vortex 이론에 대항하며 탄생한 뉴턴의 ‘프린키피아’가 유발한 논쟁으로 시작하였고, 베르누이, 오일러로 이어지게 된다. 이어진 달랑베르, 카르노, 푸리에 등의 후계자들은 그들에게 닥친 프랑스 혁명과 나폴레옹 시대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삶을 살았고, 그들의 업적 역시 당대의 정치적 상황과 결코 무관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19세기의 산업혁명 역시 유체역학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유체역학의 논쟁들이 당시의 역사적 상황 속에 어떻게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 등의 현대 물리학의 기반이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이러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유체역학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통해 당대의 정치, 경제 뿐 아니라 음악, 미술, 문학 등의 문화예술에 미친 유체역학의 영향도 같이 살펴보도록 한다.

 

3. 강연 일시 및 장소 2018년 9월 6일 목요일 오후 3시 / 본부관 학술회의장

 

     <다음회 강연>

  • 연사: 송승환(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총감독, 세종문화회관 선임이사, 난타 총지휘)
  • 일시: 9월 13일 목요일 오후 3시
  • 장소: 학술회의장 (본부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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