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국민대학교 VR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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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의 아름다운 캠퍼스를 360도 회전하는 VR영상을 통해 느껴보세요!

 

정문

여 : 오빠 여기야 여기!

남 : 여어~ 여기 공기 정말 좋다!

여 : 그럼~ 우리학교는 북한산 바로 옆이라서 항상 쾌청하다고!

남 : 국민대학교 홍보대사 납셨구먼~

여 : 까르르~ 홍보대사라니 이 몸이 우리 학교 구경 한번 시켜드릴까?

남 : 그래 니가 매일 자랑했으니깐 나 기대해도 되는거지?

여 : 물론이지! 따라만 오라구 국민대학교를 속속들이 보여줄테니깐~

남 : 좋았어 가보자.

용두리

남 : 이야 이 거대한 조각상은 용인가?

여 : 이열~ 바로 알아봤네 맞어. 각 학교마다 상징하는 동물이 있는거 알고있어?

남 : 아 혹시 국민대를 상징하는 동물이 바로 용??

여 : 맞아! 용이 두마리라서 용두리라고 불리고 있지. 겨울에는 용을 넣어서 과잠바를 디자인하기도해, 느낌 있지?

남 : 와 멋지다! 나도 그 과잠바 입어보고싶은데?

여 : 국민대 학생이라면 가능합니다~!

 

공학관

남 : 여기는 공학관이라고 써져 있네?

여 : 응 맞아. 우리 학교 자작 자동차 동아리가 유명한거 알고 있지? 대한민국을 달리게 하는 곳이라고~ 훗

남 : 아이고 홍보대사 맞으시네~

여 : 정말이야~세계 각국의 대회에서 입상실적은 기본이고 대기업과 제휴도 잘 되어있어서 돈 벌면서 학교 다니는 친구들이 있을 정도라니깐?

남 : 우와 이거 자랑할 만 한데? 대단하다!

 

성곡도서관(앞길)

남 : 음~ 여기는 길이 정말 이쁘다~

여 : 길도 이쁜건 맞지만 잠깐 뒤 좀 돌아봐줄래~? 우리학교 지성인의 전당~ 우리 학교 성곡도서관이야!

남 : 오호! 근사하잖아~?

여 : 그리고 도서관 앞의 이 동상은 누군지 궁금하지 않아?

남 : 음.. 매우 중요한 사람인건 확실한데…

여 : 이몸이 알려드릴께~! 이 분은 국민대학교를 인수하고 후원해주신 성곡 김성곤 선생님이셔! 도서관 이름도 선생님의 호를 따온거라고 할 수 있지!

남 : 오오… 점점 더 흥미로워지기 시작했다

여 : 그럼 안으로 들어가볼까?

 

성곡도서관(내부)

남 : (조용한 목소리로) 엄청 웅장하네?

여 : (조용한 목소리로) 성곡도서관은 지하 2층에서 지상 5층까지 열람실과 도서들로 꽉 차있단 말씀~

남 : 아~

성곡도서관(내부2)

여 : (조용한 목소리로) 시험기간에는 자리가 꽉꽉 차있더니 방학이라 그런지 한산한걸?

남 : (조용한 목소리로) 너 와본 적은 있는거 맞지?

여 : (조용한 목소리로) 진짜 혼날래?

남 : (조용한 목소리로) 어어~ 조용히 조용히 ㅎ

 

국민대 박물관

남 : (조용한 목소리로) 오잉? 도서관에 박물관이 있네?

여 : (조용한 목소리로) 여긴 다양한 전시물로 가득한 박물관이야. 멀리 나갈 필요 없이 학교에서도 박물관 관람이 가능하다고~

남 : (조용한 목소리로) 오~ 여기엔 다양한 종류의 고문서랑 암각화 관련자료들이 많구나.

여 : (조용한 목소리로) 천천히 둘러봐~ 볼거리가 풍성하니깐

 

성곡도서관 글로벌센터

남 : 헬로~ 여기선 영어로 말해야할 거 같아~ 이 글로벌한 장소는 뭐하는 곳이야?

여 : 외국인 학생들이 보이지? 여긴 글로벌 시대에 맞춰 외국 유학생들과 교환학생들의 행정업무를 도와주는 곳이야.

남 : 아 그럼 국민대학교로 유학 온 외국 학생들이 학교 생활이랑 한국 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게 도와주는 건가?!

여 : 맞아~!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서 많은 유학생들이 이용하고있대.

남 : 국민대학교가 세계의 중심에 서있는 것 같구만?!

여 : 그렇다고 할수있지~!

 

북악관(민주광장)

남 : 음~ 밖으로 나오니까 다시 상쾌한 공기가 반겨주는데?

여 : 여긴 민주광장이라고 불리는 곳인데 봄에는 이곳에서 선배들이랑 돗자리 깔고 광합성도 하고 대학 낭만이 있는 곳이랄까?

남 : (정색하며) 뭐야, 어떤 놈이랑 낭만을 즐겼어?

여 : (헛기침하며) 크흠. 저기 제일 높은 건물 보여? 저기가 바로 우리 학교의 랜드마크인 북악관이야.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면 서울전경이 다 보여~ 정말 너무 멋지지않아?

남 : 야! 야! 어디가!

여 : 호호호호~ (멀어지는 소리)

 

북악관카페

남 : (헐떡거리며) 아이고 너 왜이렇게 달리기가 빠르냐

여 : (헐떡거리며) 힘들다 여기서 좀 쉬었다 가자

남 : 그래 여기 분위기도 좋네.

여 : 공강시간에 시간 보내기도 좋고 친구들이랑 수다떨기도 좋은 곳이지~ 북악관 1층 블루파빌리온은 독특한 인테리어와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건축물 관련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받기도 했어.

남 : 국민대가 디자인으로 유명한 학교라더니, 확실히 개성이 있네!

(장면 전환) 그러고보니 내가 아는 유명한 가게들이 많이 있네?

여 : 이따 밥먹고 여기서 밀크티 후식으로 딱? 어때~?

남 : 완전 좋지!

 

본부관, 법학관

여 : 여긴 우리 학교에서 제일 처음 생긴 건물인 본부관이야. 총장실을 비롯해서 행정부서들이 많이 모여있어.

남 : (움츠리며) 어이쿠 교무실 같은 곳인가?

여 : 그렇다고 할 수 있지!

남 : 저기 건물 앞에 저 동상은 누구셔? 꽤 중요하신 분 같은데…?!

여 : 아~~ 저 분은 국민대학교 설립자면서 제 1대 총장님 이시기도 한 해공 신익희 선생님이야. 그리고 바로 넘어로 보이는 건물은 법학관이라고, 미래의 법조인들을 양성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지~

남 : 교무실에 이어서 법학관까지? 여기서 잘못하면 정말 큰일 날 것 같은데?

여 : (능청스럽게) 죄 지은게 많으신 것 같은데~?

남 : 엣헴

 

청향

남 : 이 근처에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데?

여 : 오빠 완전 개코구나~? 여기는 청향이라는 학교 내에 있는 레스토랑이야~!

남 : 와우~ 창도 넓직하고 서울 시내도 탁 보이는게 여기 분위기 있다~!

여 : 그치? 그래서 가끔 분위기 있게 밥먹을 때 오기도하고, 교수님들이 가끔 여기서 밥을 사주기도 하셔.

남 : 우리도 분위기 있게 여기서 한끼…?

여 : 응 지금은 아니야~. 아직 둘러볼 곳이 많으니까 이동해볼까?

 

학술회의장

여 : 여기서 강연 들었던 기억 난다~

남 : 우와 이렇게 멋진 강의실도 있어?

여 : 아 이곳은 주로 유명인사들 특강이나 학교에서 진행하는 세미나, 강연장소로 사용되는 학술회의장이야. 인테리어가 정말 멋있지?

남 : 나도 여기서 수업 듣고 싶다~

 

조형관

여 : 후우~ 자 이번엔 조형관이야!

남 : 조형관? 여긴 무슨 공부 하는 곳인데?

여 : 여긴 쉽게 말해서 디자인계열 전공 학생들이 모두 모여 있는 곳이라고 볼 수 있어~

남 : 국민대 디자인이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유명 하다는건 내가 알고 있지. 그 많은 디자이너들은 이런 곳에서 공부를 해왔던 거구나~ 건물도 멋진걸?

여 : 그지? 여기엔 국내 최대 크기의 3D프린터를 비롯해서 다양한 장비가 구비되어 있다고 해. 원하는 건 뭐든지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남 : 와우! (능글맞게)그럼 우리 반지도 여기서 만들어 갈 수 있나~?

여 : 뭐래니~ 별꼴이야 진짜!

 

경상관 국제관, 경영관, 예술관

여 : 자 앞에 보이는 곳이 예술관이야. 음악학부, 미술학부, 공연예술학부 친구들이 여기서 공부하고 있어

남 : 저 밑으로 내려가면 예술인들의 영감이 우글거리겠구만?

여 : 아트 갤러리랑 극장도 있는데 종종 멋진 전시와 공연들이 펼쳐져서 볼거리가 정말 풍성하다구~

 

예술관 내부 홀

여 : 여기는 예술관 내부에 있는 홀이야. 예대 학생들이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어.

남 : 와 여기야 말로 진정한 예술 영감의 원천이네!

여 : 나중에 졸업작품 전시할 때는 특별히 나랑 같이 볼 수 있는 기회를 줄께~

 

 

경영관 콘서트홀

남 : 왓!! 여기는 뭔데 이렇게 넓어? 아까 학술회의장보다 규모가 엄청나다!

여 : 여기는 경영관에 위치한 콘서트홀이라고 해!

남 : 와 자랑할 만 한데?~ 여기엔 몇백명이 들어가겠는걸?

여 : 맞아! 수백명의 학생들이 여기서 동시에 대형 강의도 듣고, 규모가 큰 만큼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큰 행사나 공연을 진행하기도 하더라구.

남 : 우와 다음 공연할때 나도 꼭 불러주라~

여 : 알았어~! 시간 무조건 비워놔야해!

남 : 네!

 

경영대 강의실

남 : 우워~ 강의실 멋지다~

여 : 분위기 좋지? 토론이 창의적인 사고를 돕는다는 사실 알고 있어? 그래서 토론하기 쉽게 책상도 배치되어있고, 카페처럼 분위기를 꾸민 강의실이야. 주로 경영대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대. 벌써부터 성적이 오르는 기분이 들지 않아?

남 : 그래서 점수좀 많이 올랐니?

여 : 음~ 난 여기서 수업을 안들어서~

남 : 정말 그 이유일까요

여 : 음~~ 음~

 

대운동장

여 : 으흠~ 탁 트여서 너무 좋아!

남 : 여기선 정말 학교가 다 보일 것 같다~

여 : 오빠 잠깐 뒤 좀 돌아볼래?

남 :어? 또 건물이 있잖아?

여 : 맞아. 학생들에게 중요한 건물인 종합복지관이야. 동아리방, 학생회를 비롯해서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은 거의 이곳에 있다고 보면 돼. 오빠 종합복지관쪽으로 뛰어가보자.

남 : 음? 갑자기?

여 : (멀어지며) 오빠 나 잡아 봐~~~~남 : 그거 아닌 것 같아 야 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