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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대학일자리본부, ‘AI 자기소개서 작성프로그램 ARI+’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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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경력개발지원단에서는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보다 쉽고 빠르게 작성할 수 있도록 11월부터 ‘AI 자기소개서 작성프로그램 ARI+’를 도입한다. 

 이번에 도입하는 AI 자기소개서 작성프로그램인 ‘ARI+’는 기본적으로 오탈자 관리와 글자 수를 세는 것을 넘어, 개인 맞춤형 자기소개서 첨삭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AI가 작성자의 경험을 분석해 직무적합성이 높은 자기소개서 예시를 제시하여 자기소개서 작성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신이 지원하는 기업, 직무 등 각 항목을 클릭하고 입력과 수정을 하며 따라가다 보면, 본인이 원하는 기업 맞춤형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다. 

 이렇게 작성된 자기소개서는 평가 단계에서 항목과 내용의 적합성과 분량 체크, 채점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합격이 가능한 수준인지 분석하게 된다. 또한, AI가 자기소개서 내용을 확인하여 지원 분야별로 자신의 역량 수준을 보여주고 그에 맞는 적절한 직무를 추천해 주는 기능도 있다. 또, 틀리기 쉬운 맞춤법을 자동으로 수정해주고 온라인에 공개된 자기소개서를 베끼지 않았는지 표절 여부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춰 완성도 높은 자기소개서 작성을 돕는다.

 ARI+는 정부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TTA)’의 인증 획득, 특허 출원 외에 유력 학술지에 논문 3건이 등재되는 등 신뢰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경력개발지원단 관계자는 “재학생과 졸업생 누구든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AI 자기소개서 작성프로그램 ARI+’은 처음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며, 이후 각자의 상황에 맞는 세밀한 부분은 대학일자리센터의 컨설턴트나 취창업교과목 겸임교수들의 도움을 받아 자신만의 뽑히는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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