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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지식재산 융합강좌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전자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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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가 지난 12월 20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최하고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2016 지식재산 융합강좌 경진대회에서 국민대 전자공학부 학생팀이 “따라 치며 배워요”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의 지식재산 융합교육으로 운영된 교과목의 수강생 성과물에 대한 홍보를 통해 산업계에 기술이전 및 라이센스를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심사는 전공을 살려 융합을 이루었는지를 비롯하여 선행기술 조사와 특허 출원 진행 여부, 시장성과 경제성 등을 고려하여 산업체, 변리사의 평가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지식재산교육선도대학으로 선정된 대학 중 총 13개의 대학이 출전하였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국민대 전자공학부 학생팀(김기훈, 이태희, 최원범)은 미취학 아동들이 악보를 볼 줄 몰라 악기연주에 어려움을 느낀다는 점에서 출발하여 악보의 사진파일을 이미지 프로세싱을 통해 데이터화하고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연주가 가능한 스마트 실로폰을 고안하여 호평 받았다.

김기훈 학생은 “고안한 발명품이 아이들이 쉽게 음악을 배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에서 배우는 공학기술을 통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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