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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경험 `IT베테랑`… 공공SI·전자정부 `산 증인` / 박진국(대학원 e-비즈니스학과 07 박사) 동문 박진국 IT서비스산업협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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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가 간다  
박진국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장·아이티센 대표  

박진국 IT서비스산업협회장 겸 아이티센 부회장은 공공SI와 전자정부의 역사를 꿰고 있는 산업계 대표 베테랑이다.  

1986년 LG그룹 공채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후 33년간 IT업계에 몸담아 왔다. 1987년 LG CNS 설립멤버로, SW엔지니어와 프로젝트 매니저를 거쳐 공공사업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사업본부장까지 지냈다.

2017년 3월 아이티센으로 적을 옮긴 후 지난해 3월부터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특히 IT서비스산업협회장을 역임하며 산업생태계 개선을 위한 활동도 펴고 있다.

노무현 정권 당시인 2007년 전자정부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그는 "형사사법통합망 사업에 대해 특히 칭찬을 많이 받았는데 노 전 대통령이 상을 주면서 '직접 사업을 완료하지 못해 아쉽다. 예산은 다 반영해 놨으니 끝까지 잘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다"면서 "노 전 대통령은 아이디어가 매우 많고 온나라 시스템은 직접 특허까지 낼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회고했다.  

전주신흥고와 한양대 수학과, 한양대 대학원 수리통계학과를 졸업하고 국민대에서 데이터사이언스학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4년에는 전자정부 진흥 공로로 철탑산업훈장도 받았다.

원문보기: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103002101531650001&ref=naver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출처 : 디지털타임스|2019-10-2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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