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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9 리뷰행사에서 자율주행 및 미래 스마트카 주요 동향 발표 / 정구민(전자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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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 성남산업진흥원은 KAIST와 공동으로 CES 2019를 돌아보는 ‘CES 2019 리뷰 컨퍼런스 in 성남’ 행사를 진행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한 해의 최신 기술 흐름을 정리해 보는 세계 최대의 행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에이빙 뉴스의 CES 2019 키노트 강연, 학계 전문가 3명의 동향 요약, 주요 스타트업 3사의 전시 소개 등이 있었으며 약 500명 정도가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 번 CES 2019 리뷰 행사에서, 전자공학부 정구민 교수는 자율주행 및 미래 스마트카 주요 동향을 발표하였다. CES 2019에서 전반적인 자동차 전시는 크게 확장되고 있다. 주요 자동차사들이 CES에 집중하면서 2019 북미모터쇼에서 주요 자동차사 중 폭스바겐만이 참여하고, 벤츠, BMW, 아우디가 불참하기도 했다.

정구민 교수는 CES 2019 자율주행 및 스마트카 주요 이슈로 주요 회사들의 다양한 자율주행 차량 전시, 부품 업체들의 자율주행 셔틀 전시, 다양해진 자율주행 센서, 자율주행 인공지능 플랫폼, 자율주행 콘텐츠, 자율주행 배송 컨셉 등을 이 번 전시회의 주요 이슈로 꼽았다. 또한, 현대 자동차의 차량 데이터 공유 선언, 5G-V2X(C-V2X) 기술 및 서비스의 진화, 플라잉 카 컨셉카 등도 향후 주목해 볼 이슈로 전하기도 했다.

이 번 CES 2019 자율주행 및 스마트카 전시는 화려한 비전 제시는 없었으나,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다양한 상용화 기술이 전시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라이다 센서, 자율주행 플랫폼 등의 가격이 내려가고 완성도가 높아지면서, 전반적인 부품 업체들의 전시도 돋보였다. CES 2019에 나온 신기술들이 2019년 자율주행 및 미래 스마트카 관련 시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CES 2019 리뷰 행사 발표 장면, 출처: 성남산업진흥원>


<CES 2019 리뷰 행사 발표 장면, 출처: 성남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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