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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대학별 정시모집 가이드> 계열별 교차지원 확대… 한국사 5등급 이하부터 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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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정시모집은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에서 수능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열은 탐구영역에서 사회 또는 과학탐구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연계열은 수학 가형과 나형 모두 지원할 수 있도록 해 계열별 교차지원 기회를 확대했다. 다만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는 취득 백분위의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 영어 영역은 2019학년도와 동일한 반영배점을 적용하며 수능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며 5등급 이하부터 감점을 적용한다.

지난해와 달라지는 점은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총 1169명(수시 미충원 이월인원 제외)을 모집하며 경영학부 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 경영정보학부, 건축학부는 인문계, 자연계로 분리해 모집한다. 체육대학 스포츠산업레저학과는 전형방법 및 전형요소를 변경해 선발하는 것에 유의해야 한다. 기존 단계별 전형에서 일괄합산(학생부교과 20%+수능 40%+실기 40%)전형으로 변경되는 점을 기억하자.

자동차 분야는 국민대의 가장 큰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2015년에는 ‘세계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에서 세계 4위, 아시아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업디자인학과에서 개발한 높이 5.3m의 3D 프린터는 세계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 밖에도 사물인터넷(IoT), 센서, 암호 수학 등 여러 첨단 분야에서 다양한 전공의 교수들과 학생들이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며, 실제 사례를 통해 생각하고 토론하는 실용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융복합이 수업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박태훈 입학처장

원문보기: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121801033121000001

※ 이 기사는 '뉴스콘텐츠 저작권 계약'으로 저작권을 확보하여 게재하였습니다.

출처 : 문화일보|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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