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아시아올림픽대학원(원장 나창순)이 지난 6월 19일(금) 국민대 본부관에서 스포츠안전재단(이사장 박장순)과 국제스포츠 및 스포츠안전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나창순 원장과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 분야의 교육·연구 협력을 확대하고,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보다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을 연계한 교육·연구 협력 확대 ▲스포츠안전 전문인재 양성 및 실무역량 강화 ▲국내외 스포츠안전 정책 및 현장 안전관리 발전을 위한 공동 학술활동 추진 ▲스포츠안전 사례·연구자료 공유 및 정책과제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나창순 원장은 “스포츠안전은 지속 가능한 스포츠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연계해 국제스포츠와 스포츠안전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연구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안전재단 박장순 이사장은 “국제스포츠 분야 전문인재 양성의 중심인 국민대학교 아시아올림픽대학원과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스포츠안전이 국제스포츠 분야의 핵심 가치로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제스포츠 교육·연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스포츠안전 분야와의 융합적 협력을 통해 미래 스포츠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스포츠안전재단 손민기 경영전략실장, 임찬규 사무총장, 박장순 이사장, 국민대 아시아올림픽대학원 나창순 원장, 박주희 교수, 박재신 교수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