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델타 일렉트로닉스, 사이버보안 연구협력 MOU 체결
- 글로벌ICT 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중심 공동연구 및 전문가 교류 추진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지난 7월 8일(수) 글로벌 전력·전자 기업 델타 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 Inc.)와 사이버보안 분야의 연구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이버보안을 양 기관의 공동 관심 분야로 설정하고, 연구와 기술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이버보안 분야 공동연구 ▲연구자 및 기술 전문가 교류 ▲과학·기술 정보 교환 등을 추진한다. 특히 국민대 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Global Research Center for ICT Convergence Security)를 중심으로 사이버보안 분야의 공동 연구와 기술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승렬 총장과 정보보안암호수학과 유일선 교수(글로벌ICT융합보안혁신연구센터 소장), 이옥연 교수가 참석했다. 델타 일렉트로닉스에서는 테이웨이 쿠오(Tei-Wei Kuo)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국민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과의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이버보안 분야의 연구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인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ICT 융합보안 기술 혁신을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국민대 – 델타 일렉트로닉스 사이버보안분야 MOU 체결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