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동아리로 만나고, 함께 즐기는 국민대학교의 캠퍼스 라이프!
국민대학교 동아리 연합회 40주년을 맞아 열린 2026-2학기 동아리 박람회 현장을 담았습니다.
가지각색 동아리의 활동 이야기부터 박람회를 직접 둘러본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까지!
새 학기의 활기로 가득했던 동아리 박람회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제작: 국민대학교 홍보팀
촬영/편집: KOOKMIN K*reator 지아린, 조여람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