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기업가 정신 대학
유지수 총장은 지난 1월 19일 중앙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8 중앙일보 올해의 차’ 1차 심사에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이는 지난 해 출시된 41대 차량을 대상으로 한 해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 대회로 드라이버, 디자이너, 학계, 전문가 그룹의 심사위원 15명이 19개 차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였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