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한국우주인연구소 (KIFA: Korea Institute for Astronauts)와 영국 옥스퍼드대학 우주혁신연구소 (The Space Innovation Lab at Oxford)가 우주비행사의 심우주탐사 (Deep Space Exploration)연구분야에서 국제공동연구를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원장인 데이비드 윌리엄 김 (David William Kim) 교수는 가다 알살레 부교수를 Co-Director of the KIFA으로 영입하여 Space Medicine 분야를 책임지게 되었다.
매년 국민대 우주인연구소 (KIFA)를 정기적으로 (1-3개월) 연구방문 예정인 가다 교수는 “지금은 매우 흥미로운 순간입니다. 단순히 우리가 우주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한다는 점 때문만이 아니라, 지구와 우주 모두에서 사람들이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획기적인 프로젝트를 함께 가져간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라고 하였다.
그의 연구에 대해서는 “우리 프로젝트는 미세중력 환경에서 노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밝히고, 이러한 환경이 지구에서는 훨씬 오랜 시간이 걸리는 노화 과정을 더 빠르게 연구할 수 있게 해주는지를 시험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이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우리는 노화 관련 질환을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획기적인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통찰을 얻기를 기대합니다.” 라고 하면서 미래 한국 우주비행사을 대상으로 한 연구로 연장하여 진행하고자 한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