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과학기술대학 산림환경시스템학과 임철희 교수가 2026년 5월 12일~14일에 진행된 유엔(UN) 주최 워크숍에서 인공지능과 기후회복력에 대한 기조 강연(Keynote Presentation)을 진행하였다.
“Strengthening Whole-of-Society Capacities for Disaster Risk Reduction and Climate Resilience: Inclusive Governance and Innovative Mechanisms” 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유엔의 경제사회국(DESA), CTCN(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 UNDRR(유엔재난위험경감), UNITAR(유엔훈련연구기구) 등 관련 유엔기구들이 공동 주최하는 온라인 역량강화 행사였다. 본 행사에 5,000명 이상의 유엔기구 담당자, 개발도상국 공무원 등이 참여하였으며, 임철희 교수는 “The era of automation and artificial intelligence for DRR and climate resilience”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강연은 전 세계에 인공지능 시대 기후변화 대응의 방향을 제시하였고, 우리 대학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기후변화 대응 기술들을 다수 소개하며, 국민대학교의 연구 능력과 기술을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임철희 교수는 “유엔이 추진하는 국제행사에서 국민대학교의 주요 기술들이 전 세계에 소개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밝혔으며, “우리 대학에서 개발하는 기술들로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