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 물리학과 김세진 동문이 지난 4월 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4회 보건의 날 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의 날은 국민의 보건의식을 고취하고 건강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김 교육부회장은 안경사이자 백석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 으로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국민 보건 향상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