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우리 대학 미디어·광고학부 광고홍보학전공 24학번 박민경 학생이 부산광역시중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최한 ‘2026년 노인학대예방 표어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우리 대학의 대표 교육 모델인 교수설계형 알파프로젝트(지도교수: 김예솔란 / 팀명: K*reative ADPR Challengers)를 통해 거둔 결실이기에 그 의미를 더했다.
대상을 수상한 박민경 학생의 표어는 <학대는 마침표, 관심은 쉼표, 존중은 느낌표>이다. 익숙한 문장 부호를 활용해 노인학대 예방의 단계를 직관적이고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박민경 학생은 “반복되는 학대에는 마침표를 찍고, 홀로 견디는 노인의 일상에 관심이라는 쉼표를 더해 숨을 틔워주는 힘을 강조하고 싶었다”며, “무심코 지나친 순간을 멈춰 세우는 작은 쉼표들이 모여, 결국 노인 존중이라는 감동의 느낌표로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 활성화를 주제로 총 1,454건의 작품이 접수되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박민경 학생은 주제 및 형식의 적합성,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최종 대상작으로 선정되는 값진 결과를 얻었다.
[참고 링크]
공모전 수상자 공고:
http://bs1389.or.kr/board/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415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