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 (좌측부터) 최성빈, 김태현, 최준혁
026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석·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지원사업에서 일반대학원 체육관련 전공 학생들이 선정되어 우수한 연구역량을 인정받았다.
선정자는 스포츠애널리틱스학과 김태현 박사과정 & 최성빈 석사과정(지도교수 이미영), 일반대학원 체육학과 인문사회전공 최준혁 박사과정(지도교수 조욱연)이다.
각 연구과제는 다음과 같다.
김태현 박사과정: GPS 데이터 기반 좌식행동장소 분류모형 개발과 정확성 검증: CatBoost 알고리즘 적용
최준혁 박사과정: 스포츠 테크놀로지 고도화와 생활체육 참여격차의 구조적 관계
최성빈 석사과정: 한국 남자 프로배구 세터의 전술적 의사결정 분석 및 평가 모델 개발
이번 선정은 국민대학교 체육대학 대학원생들의 연구 경쟁력과 학문적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스포츠과학과 스포츠데이터 분석, 체육학 분야의 미래 연구를 이끌어갈 차세대 연구인력 양성에 큰 의미를 가진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