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 서강대, 동국대, 홍익대, 상명대, 서경대, 숙명여대는 2014년 3월 13일(서강대) 개회식을 시작으로, 17일(홍익대), 19일(국민대) 대망의 폐회식까지 3일에 걸쳐 2014년 학군사관 합동모집홍보 및 친선교류행사를 실시하였다.
행사 간 홍보부스를 통한 학군사관후보생 55•56기 지원자들에 대한 모집홍보활동, 친선축구와 족구, 셔플댄스(군무) 등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국군 정보사령부에서 지원한 북한군 도발사례 관람과 장비 및 물자 전시 현장에 대학 부총장님과 학생처장 등을 비롯한 많은 교수 및 직원들, 그리고 일반학생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게 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군사관후보생 55•56기 모집홍보를 함과 동시에 서울 서부권역 7개 대학 학군단 간의 친화력을 도모하면서 발전적인 인적 Network를 구축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체육활동과 응원전, 셔플댄스 공연 등을 통해 긍정적인 성과가 창출되었다.
아울러 소속감과 단결력을 배양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또한 숙명여대와 국민대 학군단 여후보생들은 족구 경기와 가두홍보 활동을 함께 함으로써 여후보생 간 우의를 다지는 좋은 결실을 맺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