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이영건 단장은(경영학박사 대학원 94) 지난 3월 17일 유지수 총장과 경영대학 발전기금 1억원의 기부 약정을 체결했다. 이영건 단장은 경영대학 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소회를 밝히며 이날 첫 기금으로 2천만원의 기금을 쾌척했다. 이영건 단장는 앞으로 매년 2천만원씩 총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