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6월 4일(목) 교내 용두리 앞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해외 일 경험 지원사업’ 홍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해외 일 경험 기회를 소개하고, 글로벌 진로·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커피트럭 운영과 함께 청년정책 및 해외 일 경험 지원사업 관련 안내 자료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진행됐으며, 총 451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국민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재학생들의 해외 일 경험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한국산업인력공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고용 거버넌스 참여 확대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인지도 제고에도 성과를 거뒀다.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외부기관과의 협업과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진로·취업 지원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해외 일 경험 지원사업 행사 운영 사진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