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주재우 교수는 SERI (삼성경제연구소) CEO가 진행하는 온택트 인사이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프로젝트 내러티브 교수인 앵거스 플레처 교수와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해당 인터뷰는 "AI시대 인간만의 무기는 무엇인가"이라는 제목으로 촬영되었다.
고유지능 (Primal Intelligence) 이라는 책을 쓴 앵거스 플레처 교수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AI와 달리 최선의 가능성을 상상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본질적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를 성장시키고자 한다면 서사적 사고, 스토리 씽킹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이야기는 여정과 같고 여정의 최종 목적지는 하나 뿐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