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우리 대학 정보보안암호수학과 김기윤 동문(13학번)이 2026년 3월 1일부로 국립 부경대학교 정보융합대학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조교수로 임용되었다.
김기윤 박사는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금융정보보안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을 통해 2025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김종성 교수의 지도 아래 디지털포렌식, 랜섬웨어 분석 및 복호화, 암호 안전성 분석 등 정보보호 분야 전반에 걸쳐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SCI급 국제 학술 논문지 25여편을 비롯하여, 특허 8건을 등록하는 등 연구자로써 탁월한 역량을 입증하였다.
대외 활동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이어왔으며, 국제적으로 저명한 디지털포렌식 챌린지인 DFRWS Forensic Challenge (2018-2019)에서 우승, 2020 암호분석경진대회 대상, 2024 국가암호공모전 최우수상 등 16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을 하였다. 더불어, 2024년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상 우수신진연구자로 선정되고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장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러한 학문적 성취를 바탕으로 대검찰청에서 디지털포렌식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은 후, 부경대학교에 임용되었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