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대학
우리 대학 전자공학부 박해연 동문(12학번)이 2026년 3월 1일부터 국립부경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공학부 교수로 임용 확정되었다.
박해연 박사는 2012년 3월 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에 입학하여 2019년 8월에 졸업하고, 2019년 9월 포항공과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에 석사과정으로 입학하여 2025년 9월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원 수학 과정 중 다양한 제어 알고리즘 기반의 전력 및 로보틱스 응용 과제를 수행하면서 SCI 논문 4편을 주저자로 게재하는 등 총 7편의 SCI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전력·로보틱스 분야에서의 우수한 연구 역량을 입증했다.
졸업 후 2025년 9월부터 삼성전자 DS부문 설비기술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2026년 3월부터 국립부경대학교 전자정보통신공학부 교수로 임용되어 연구와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아카데미즘은 '최고 수준의 학술연찬', '최고 권위의 진리탐구'라는 목표와 함께 ‘최고 교육의 보편화'라는 점에 역점을 두었다. 즉 국민대학교의 아카데미즘은 학술의 심오한 연구에 그치는 것만이 아니라,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통해 건전한 정신과 이상을 배양시키고자 한 것이다. 국민대학교가 야간대학으로 출발한 것은, '생활상 사정의 소치로 주간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허다(許多)한 구학(求學)의 청년에게 최고 학술을 연구하는 기회를 주어 최고 교육의 보편화를 추구'하는데 있었다. 이 점에서도 국민대학교는 '국민의 대학'이자 '민족의 대학'인 것이다.